신간소개

제목 김현삼작가 소설집 『디오게네스의 탱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2-29 13:09:53
조회수 67




기사의뢰

 

김현삼 작가의 소설집 디오게네스의 탱고가 계간문예에서 나왔다. 표제작과 함께 8편의 단편소설과 8편의 스마트소설이 실렸다. 소설집 달팽이의 꼬리를 펴낸 이래 1년 만이다.

 

<띠뱃놀이>(해양문학상) <혼자 서는 나무>(추보문학상) <달라해의 등대>(등대문학상) 등 공모전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작을 함께 엮었다. 작가의 비상한 상상력으로 빚어진 독특한 캐릭터가 특히 매력적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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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삼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의 나이와 직업이 실로 다양하다 못해 경이롭다. 경험에 뿌리를 내린 것이 아니, 주로 작가의 상상력에서 빚어진 인물이다. 주변에서 쉬이 접할 수 없는 특이한 인물이면서도 충분히 현실감을 공유하는 매력을 발산한다. 그런 인물을 통해 사회 여러 곳을 오밀조밀 더듬어 내는 스펙트럼도 없고 강렬하다.

정종명<소설가·한국문인협회 25대 이사장 역임>

 

소설가는 소설 쓰기로 일가로 이룬 사람이다. 2014년에 등단한 소설가 김현삼은 근년에 누구보다 성실하게 소설의 밭을 일구어 가고 있는 사람이다. 전남 고흥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현삼은 해양문학상 수상 작가답게 이번에도 바닷가 마을 사람들의 동제洞祭인 위도 띠뱃놀이에 얽힌 이야기를 소설집 제일 앞머리에 실었다.

이승하<중앙대학교 교수·문학평론가>

 

김현삼 약력

전남 고흥 출생.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PR광고학과 졸업

 

1982년 제9회 대학생문예 소설부문 가작 당선. 1985KBS 드라마작가 공모 당선

 

추보문학상, 영등포문학상, 해양문학상, 등대문학상, 여수해양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계간문예작가회 이사

 

2013년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정년퇴직

 2021년 소설집 달팽이의 꼬리상재

 

 

 

 

 




댓글

  • 이현신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2-12-29
  • 이광복

    축하합니다.

    2022-12-30
  • 이영숙

    축하합니다

    2023-01-02
  • 최성배

    수고하셨습니다.

    2023-01-02
  • 성지혜

    소설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3-01-08
  • 공애린

    축하드립니다~💐

    2023-01-12
  • 최문경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3-01-13
  • 이월성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3-01-17
  • 김성달

    선생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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