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목 국가의 영혼 5
작성자 박충훈
작성일 2021-08-10 14:55:15
조회수 118


윤원일

이제 그만해라! 창피한 줄도 모르고2021-06-20

박충훈삭제

사흘 전에 내렸었는데, 영혼 없는 바퀴벌레가 난데없이 나치어쩌구 하며 다시 올려 달라고 해서 올렸다. 이제는 소협 게시판을 닫을 때까지 그냥 둘 것이다.2021-06-20

윤원일

내릴려면 둘 다 다 내리지 앞에건 와 놔 두었노. 애초 이런 글을 올리는것부터가 남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임을 모르는지. 이 글을 올릴때 품었던 그 마음을 상기해보라. 그럼 이런 댓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알 것이니.2021-06-20

윤원일

이왕 이리 됐으니 거 <국가의 영혼>이란 개념을 한번 설명해 보시오. 알고나 싸우게.2021-06-20

박충훈삭제

영혼(靈魂)은 귀신을 말하는 게 아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아라. 영혼은 사람의 모든 정신적 활동의 본연이 되는 실체를 말한다. 육체에 깃들어 인간의 활동을 지배하는 정신을 뜻한다. 또한 불사불멸의 정신을 말한다. 일제는 대한제국을 점령하여 국혼을 빼앗고, 한민족의 영혼을 빼앗으려고 말과 글자를 없애려 했다. 이에 영혼이 살아있는 순국선열들이 목숨을 걸고 나라를 되찾고 국가와 민족의 영혼을 되찾았다. 영혼을 단지 귀신으로 아는 무식이 풍부한 인간아. 여든을 눈앞에 둔 내가 언제까지 무식한 인간을 가르쳐 하는가? 좀 배워라, 배워.2021-06-21

윤원일

그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긴데 배울게 또 뭐가 있겠소. 남을 바퀴벌레처럼 밟아 죽여도 된다고 싑게 말해서 악령 같은 <국가의 혼>이 따로 있는 줄 알았소만. 예컨대 일본천황에 혼을 바쳐 충성을 맹세한 후 조선의 백성을 파리처럼 밟아 죽였던 그 위대한 군인들이 믿었던 <국가의 영혼> 같은 것 말이오. 그게 바로 영혼을 귀신으로 아는 무식쟁이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한데, 천안함 희생 장병은 순국선열 맞지만 경계에 실패해서 전함과 수십 명의 전우를 수장해놓고도 버젓이 살아 돌아온 지휘관과 책임 장병들은 대체 어떻게 대접하는 게 옳다고 보는지. 신주단지 같이 믿고 있는 그 <국가의 영혼>의 입장에서 한번 말해보시오 군대 못간 나도 이건 아니다 싶구먼. 도무지 헷갈려서 묻는 말이오.2021-06-28

윤원일

바로 이런거 아닌가? 마땅히 군법회의에 넘겨 경계실패하여 전함과 수십명의 장병들을 수장한 지휘관들을 엄히 처벌해야 마땅하지만 군사법정에서 침몰 원인에 관해 진실 공방이 벌어질까 두려워서 기소조차 하지 않은 거 아닌가. 마침 선거 직전이라서 북풍공작도 해야했고. 만약 그랬다면 <국가의 영혼>을 더럽힌 자는 과연 누구인가?2021-07-05

윤원일

동서고금 불문율은 전투에서 진 장수는 용서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는 절대 용서 안하는 것.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국가의 혼을 지키기 의한 것이 아니냐. 어찌 나라가 이리도 뒤죽박죽이 됐단 말인가?2021-07-06

윤원일

최첨단 초계 장비로 무장했으면서도 그 시간에 라면을 끓여먹거나 고스톱을 친 게 아니라면 어떻게 꽝해서 기절했다 깨어나보니 배가 반토막이 나 침몰하고 있었단 말이 지휘관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가 말이다. 금쪽같은 젊은 장병들의 목숨이 아깝고 아깝도다. 군대도 안간 친일파 역적놈이 군통수권자가 되더니 대한민국의 영혼이 백척간두에 달려 있었도다!2021-07-06

윤원일

이왕 <국가의 영혼>이란 말이 나왔으니 한마디 추가.
설날. 떡국 한 그릇 먹기 전에 한 자리에 모인 온 가족이, 며느리까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4절까지 봉창! '동해물과 백두산이~~~~.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바로! 떡국 시식 개시! 과연 이게 사실? <애국자 집안>을 넘어 <애국가 집안>. 집 안에 <국가의 영혼>이 충만할 듯. 한데, 왠지 가까운 이웃으로 사귀고 싶진 않네.2021-08-06

박충훈삭제

쥐는 쥐끼리 살고, 바퀴벌레는 벌레끼리 살면 되지, 왜 거룩한 인간 세계를 넘보나?2021-08-06

윤원일

거록하긴 뭐가 거룩하니. 기껏 뿔난 도깨비새끼들이구만. 어떤 놈은 좀비같기도 하고.2021-08-08

박충훈삭제


나는 어느 한 개인을 두고 거룩하다고 말한 게 아니다. 인간이 사는 모든 세상이 거룩하다고 말한 것이다. 나는 너처럼 그렇게 간교하고 편협한 사람이 아니다. 어찌 한 인간이 거룩할 수 있느냐? 너야말로 참 갈데 없는 좀비다. 남의 글을 이해도 못하면서 배배꼬는 좀비!

 

 

원일

너는 바퀴벌레나 좀비는 아니라는 뜻이구나. 한번 두고두고 잘 생각해 보라. 넌 누구인지. 뭐 하는 존재인지. 나는 알 수 없으니 니가 알아내서 스스로 명심해두라. 2021.8. 10

 

내가 맨 처음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린다. 이 글에 니가 달려들어 쥐똥칠을 하고 바퀴벌레 물똥칠을 할 이유가 어디 있느냐? 니가 이 글에 단 다섯 개의 댓글은 협회에서도 민망스러운지 내 본문과 함께 지워버렸다. 그리하여 내 컴에 저장되었던 글을 다시 올린 것이다. 니가 짧은 내 글에 지금까지 단 댓글에 대하여 해명해 보아라. 2021.8. 10

 

국가의 영혼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에게는 대통령도 먼저 경례를 한다.이것이 국가의 영혼이다.영혼 없는 국가는 지속 될 수 없다.대한민국의 영혼은 안녕한가?천안함 음모론을 믿는 어떤 사람이 말했다. “천안함 생존 쓰레기들아,어떻게 한 마리도 양심 선언하는 놈이 없냐?”이런 사람이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2021. 8. 10

 

 

 






Comments

  • 윤원일

    내가 처음 지적한건 <이런 사람이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는 논리적으로 모순이니 <대한민국엔 이런 사람도 산다>로 바꾸는게 어떻겠냐 제안한 것이다. 이런 일반화의 오류를 버젓이 써놓고도 원로소설가 행세를 하려는것이냐. 아직도 말뜻을 못알아 들었다면 소협이란 데가 부끄럽구나

    2021-08-10
  • 박충훈

    이런 사람이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와 대한민국엔 이런 사람도 산다. 에서 논리적 모순이 어디냐? 글이란 누구 든 자기 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쓴다.
    니가 남의 글에 논리적 모순 어쩌구 할 자격이 있느냐? 다구나 니가 애초에 단 댓글 다섯 개는 첨부터 배배꼬은 시비였지, 논리 어쩌구 한 말은 없었다.
    변명을 위하여 저 자신도 속이는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다. 이런 인간과 같은 소협 회원이라는 것에 내 낯이 뜨겁다. 나는 이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쥐새
    끼 같은 인간에게 더 할 말이 없으니 니 맘대로 쥐똥칠은 하든 바퀴벌라 물똥칠갑을 하든 니 혼자 맘대로 놀아라.

    2021-08-10
  • 윤원일

    <강간범이 사는 나라가 미국이다>와 <미국엔 강간범(이)도 산다>가 너에겐 톡같이 들리나? 니 진술은 누군가를 혐오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한데 나는 니가 혐오하는 그 대상을 숭배한다. 나의 이런 반응은 애초의 너의 글쓴 동기만큼 자연발생적이다. 그래서 이런 진영논리로 왜곡된 글을 소협게시판에 올리지 말라는 규정을이사들이 나서서 정한 거 아닌가. 솔직히 난 이런 글을 환영한다. 말싸움이 재밌으니까. 하지만 먼저 남을 불쾌하게 만들고 싶진 않아서 먼저 올리지 않는다. 그러나 도발하면 근원까지 폭파시킨다. 한미대북 전략의 핵심.

    2021-08-10
  • 박충훈

    추신, 이 방은 니가 죽을 때까지 공짜로 활짝 열어 놓을 것이니 아주 굴을 파고 살아라.

    2021-08-10
  • 윤원일

    환영하는 바다. 그러나 소협 게시판 관리자는 니 글이나 내 글이나 정치 진영 논리에 편향 됐으니 규정대로 삭제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니면 기레기 작가의 글도 소위 <언론자유>에 해당되니 헌법정신에 따라 내버려 둬야 하나 마나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내버려 두자니 앞으로 더 독한 글이 올라오면 어쩌나 할 테고 삭제하면 당사자들이 길길이 날 뛸 텐데. 또 올리면 또 올릴 테고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아이고 테스형! 소설가들이 왜 이래? 독자들에게 소설가들 개망신은 어찌할 건가. 진퇴양난이로다.

    2021-08-13
  • 윤원일

    관리자가 삭제하면 <니가 죽을때까지> 계속 올려 놔 봐라. 그것도 인생살이의 한 방법이려니.

    2021-08-13
  • 박충훈

    • 환영하는 바다. 그러나 소협게시판 관리자는 언젠가 직권으로 니 글을 삭제할것이다. 그게 세상 권력이다2021-08-10
    • 윤원일

    2021-08-13
  • 윤원일

    잘못된 법도 법이고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틀린 건 틀린 것이다. <세상 권력>이란 말은 원칙대로 해야 하는 힘을 말한 것이다. 오해하는 회원들이 있어서 설명한 것이다. 이게 권력에 대한 사회과학적인 定議이다

    2021-08-13
  • 윤원일

    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이 귀환하였으니 이제부터 <대한민국의 영혼>은 무궁할 것이다. 이제 이 지저분한 논란의 글들을 모두 지워버리시라!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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