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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의 영혼 4
작성자 박충훈
작성일 2021-08-10 14:48:25
조회수 69

국가의 영혼4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에게는 대통령도 먼저 경례를 한다.이것이 국가의 영혼이다.영혼 없는 국가는 지속 될 수 없다.대한민국의 영혼은 안녕한가?천안함 음모론을 믿는 어떤 사람이 말했다. “천안함 생존 쓰레기들아,어떻게 한 마리도 양심 선언하는 놈이 없냐?”이런 사람이 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위의 글을 사흘 전에 올렸는데 왠지 없어졌다.내 글에 소설가 윤원일 씨가 고맙게도 댓글을 다섯 개나 올려 그 다섯 개의 글에 화답 한다.

 

 

마리는 쥐 한 마리,바퀴벌레 한 마리,물고기 한 마리를 이를 때 쓰는 말이다.예부터 사람과 공생한 말은이고,사람이 기르는 소와 돼지는라고 한다.대한민국은 쥐새끼와 바퀴벌레새끼가 지키는 나라가 아니다.사지에서 생존한 대한민국 해군을마리로 알고 있는 바퀴벌레X구멍으로 빠진 바퀴벌레새끼를 두둔하는 그대 소설가윤원일도 바퀴벌레새끼인가?,개소리!하기는 쥐새끼,바퀴벌레새끼가 사람 말을 알아듣고 이해할 수 없기는 하겠지.예로부터 백해무익한 쥐는 보는 족족 때려죽이고,바퀴벌레는 어미든 새끼든 사정없이 밟아 죽였다.

 

국가의 영혼2

부끄러운 줄은 아는가 보군요.그 비논리적인 글은 삭제한 걸 보니 말입니다.

윤원일

 

난 먼저의 글에서 단 한 자도 빼거나 보태지 않았다.펌글은천안함 생존 쓰레기들아,어떻게 한 마리도 양심 선언하는 놈이 없냐?”이다.위의 내 글과 소협 전 부이사장이 무슨 상관이냐? ‘과민반응이라고?적진 사지에서 생존한 대한민국 해군을 쓰레기,벌레로 본 쥐새낀지 바퀴벌레새낀지를 두둔하는 소설가 윤원일이 하도 가여워서 한 말이었다.남의 글을 이해도 못 하면서 꼬부라진 심보로 댓글을 달아놓고 반성도 못하는 걸 보니 역시 인간이 아니구나.

 

거듭 말하지만 난 본문에서 단 한 자도 빼고 보태지 않았다.본문에 분명일부 펌글이라 썼다.내 짧은 글에 본문보다 더 긴 배배 꼬인 댓글을 다섯 개나 줄줄이 달아놓고 부끄러운 줄 모르냐?1년간 부이사장 하면서 어떤 글이든 소협 게시판에 올리지 말라거나 댓글을 두고 지시한 적이 없다.남의 글을 이해도 못 하면서 개소리 댓글을 단 것을 반성 할 줄도 모르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짓거리다.

 

애초에 내가 올린 글은 누가 보고 동감을 하라거나,약을 올리려고 쓴 글이 아니다.나라를 지키다가 사지에서 살아온 국군을쓰레기,쥐새끼,바퀴벌레취급하는 그런 인간도 있다는 것을 알렸을 뿐이다.옆집 강아지가 물에 빠졌다가 살아 나와도 장하다고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는 것이 사람이다.난 너처럼 그렇게 어렵사리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다. 35년 소설을 쓰며 저서를35권 출간한 나를 주제넘게 가르치겠다는 것이냐?똥인지 된장인지 콧구멍 밑에 들이대도 모르는 주제에.,딱하고 가소롭다.국가의 영혼,이 밑으로 빠지면100회든1000회든 계속 올릴 것이다.물론 네가 대는 댓글까지.반면에 나는 너의 열등감 주저리에 일절 대꾸하지 않겠다.

 

하도 답답하여 한 마디 더하여 가르쳐주는데, ’현충일은 광복절이나3·1절처럼 기념일이 아니다.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순국선열을 추모하는이다. 66일 현충일 오전10시에 전국 동사무소에서 동시에 사이렌을 울리는 것은 잠시 일상을 멈추고 머리를 숙여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시간이다. ’기념사추모사도 구분 못하는 주제에.

덧 붙임.난 내 글을 항상 저장해둔다.내렸던 글을 다시 올리는데,먼저의 글에서 단 한자도 빼거나 보태지 않았다.오탈자도 고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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